할렐루야!
너무도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찬송의 힘이 이다지도 큼을 새삼 느끼게 하신 은혜의 시간!
작년에 격은 교회의 어려움이후 정말 새롭게 거듭난
찬양팀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너무도 귀한 집사님!
이 귀한 찬양의 은사를 갖은 신실한 집사님을 우리교회에 보내주셔서 찬양 인도자로 세우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희교회를 사랑하셔서 찬양리더로 오랫동안 일해오시던 김집사님을 보내주셔서 저희 모두를 은혜의 도가니로 몰아주셨습니다.
금요 기도회의 기도가 찬송의 힘으로 인해 얼마나 더 힘이 있던지요.
저희 네 아이를 비롯한 여러 아이들까지 함께 은혜가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다음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은혜 받을 수 있도록 많이 자랑하고싶어집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이사야 43장21절)라신 주님을 생각합니다.
오늘 저녁 저희의 찬송을 통해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셨을지 그 은혜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바쁘고 고단하고 힘든 이민 생활이지만 주님 붙들고 메달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저희의 찬송 받기를 좋아하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실망과 낭패를 당해도 주님께 나아가 찬송할 수가 있고 그래서 또 힘을 얻어오게 됩니다.
제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저의 찬양 받으실 주님!
주님 감사합니다.
지금 제 육신의 나이가 벌써 40이 되었지만
제 영의 나이는 23살이 되어
그때의 순수한 열정으로 주께 메달릴 수 있어지길 다시금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우리 교회의 부흥의 물결을 불러 올 이 찬양팀을 축복하시며 특별히 인도하시는 김집사님께 더욱 큰 성령님의 도우심이 함께 하셔서 많은 성도들의 마음을 은혜로 촉촉히 적셔가게 도와주시옵소서.
진혁,진백-야구하다말고 찬양하러 함께 들어와 예배
함께 드려서 좋았구나.시우어머니 정말
찬양 너무 잘하시지? 한국서도 찬양리더
로 귀한 사역을 감당하시던 분이라시는구나.너희도 이런 찬양의 은혜에 푹~~젖도록 기도한다.동준이 형이나 다른 형들처럼 악기도 잘 다루어서 이럴때 귀히 사용될 수 있으면 좋겠다싶었단다.
진현-진수네 가서 놀다왔다.학교에서 이 검사를 했다.
선진국에서 왠 이 검사?라고 할 수있지만 인도나 스리랑카등 후진국에서 간혹 온 아이들 머리에 이가 있어서 가끔 이를 체크하는데 너희 반에는 다행히 아무도 이가 없었다니 안심이구나.
엄마가 너만할때는 이가 있어서 할머니가 참 빗으로 빗겨 주던 생각이 나는구나.
시골이라 목욕탕이 없어서
우물가에가서 씻는데 겨울이면 너무 추워서 머리는 일주일에 한 번 몸 전체 목욕은 한 달에 한 번정도 했으니 그랬던가 봐
그 목욕도 외할머니가 물을 데워서 안방에 큰 통을 옮겨서 해야됐는데 번거로움 땜에 자주 할 수가 없었단다.
매일 목욕할 수 있는 좋은 시대에서 어린시절을 보내는 진현이여서 감사하구나.
진경-145일째.
뒤집기 선수가 되었네.어느사이...
기도회 마치고 다은이네 잠시 들렀는데
젖이 모자란듯 칭얼대었구나.
"이제는 분유탄 것도 먹어보렴,네가 엄마 젖 외에는 전혀 안먹으려고 하니 그렇잖니?"
이제는 다른 것도 고루 먹어야 될 시기인거야.
"엄마 젖이 최고입니다"라고 알아주는 진경이가 고맙기는 하다만은 이제는 엄마 맘마 양이 네게 부족한 듯하니 말이구나.
다른 것에도 맛을 붙여보자구나.
너가 좋아할
새로운 좋은 맛들도 엄청 많단다.(2002.5.11.0시40분)
너무도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찬송의 힘이 이다지도 큼을 새삼 느끼게 하신 은혜의 시간!
작년에 격은 교회의 어려움이후 정말 새롭게 거듭난
찬양팀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너무도 귀한 집사님!
이 귀한 찬양의 은사를 갖은 신실한 집사님을 우리교회에 보내주셔서 찬양 인도자로 세우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희교회를 사랑하셔서 찬양리더로 오랫동안 일해오시던 김집사님을 보내주셔서 저희 모두를 은혜의 도가니로 몰아주셨습니다.
금요 기도회의 기도가 찬송의 힘으로 인해 얼마나 더 힘이 있던지요.
저희 네 아이를 비롯한 여러 아이들까지 함께 은혜가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다음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은혜 받을 수 있도록 많이 자랑하고싶어집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이사야 43장21절)라신 주님을 생각합니다.
오늘 저녁 저희의 찬송을 통해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셨을지 그 은혜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바쁘고 고단하고 힘든 이민 생활이지만 주님 붙들고 메달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저희의 찬송 받기를 좋아하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실망과 낭패를 당해도 주님께 나아가 찬송할 수가 있고 그래서 또 힘을 얻어오게 됩니다.
제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저의 찬양 받으실 주님!
주님 감사합니다.
지금 제 육신의 나이가 벌써 40이 되었지만
제 영의 나이는 23살이 되어
그때의 순수한 열정으로 주께 메달릴 수 있어지길 다시금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우리 교회의 부흥의 물결을 불러 올 이 찬양팀을 축복하시며 특별히 인도하시는 김집사님께 더욱 큰 성령님의 도우심이 함께 하셔서 많은 성도들의 마음을 은혜로 촉촉히 적셔가게 도와주시옵소서.
진혁,진백-야구하다말고 찬양하러 함께 들어와 예배
함께 드려서 좋았구나.시우어머니 정말
찬양 너무 잘하시지? 한국서도 찬양리더
로 귀한 사역을 감당하시던 분이라시는구나.너희도 이런 찬양의 은혜에 푹~~젖도록 기도한다.동준이 형이나 다른 형들처럼 악기도 잘 다루어서 이럴때 귀히 사용될 수 있으면 좋겠다싶었단다.
진현-진수네 가서 놀다왔다.학교에서 이 검사를 했다.
선진국에서 왠 이 검사?라고 할 수있지만 인도나 스리랑카등 후진국에서 간혹 온 아이들 머리에 이가 있어서 가끔 이를 체크하는데 너희 반에는 다행히 아무도 이가 없었다니 안심이구나.
엄마가 너만할때는 이가 있어서 할머니가 참 빗으로 빗겨 주던 생각이 나는구나.
시골이라 목욕탕이 없어서
우물가에가서 씻는데 겨울이면 너무 추워서 머리는 일주일에 한 번 몸 전체 목욕은 한 달에 한 번정도 했으니 그랬던가 봐
그 목욕도 외할머니가 물을 데워서 안방에 큰 통을 옮겨서 해야됐는데 번거로움 땜에 자주 할 수가 없었단다.
매일 목욕할 수 있는 좋은 시대에서 어린시절을 보내는 진현이여서 감사하구나.
진경-145일째.
뒤집기 선수가 되었네.어느사이...
기도회 마치고 다은이네 잠시 들렀는데
젖이 모자란듯 칭얼대었구나.
"이제는 분유탄 것도 먹어보렴,네가 엄마 젖 외에는 전혀 안먹으려고 하니 그렇잖니?"
이제는 다른 것도 고루 먹어야 될 시기인거야.
"엄마 젖이 최고입니다"라고 알아주는 진경이가 고맙기는 하다만은 이제는 엄마 맘마 양이 네게 부족한 듯하니 말이구나.
다른 것에도 맛을 붙여보자구나.
너가 좋아할
새로운 좋은 맛들도 엄청 많단다.(2002.5.11.0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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